2008년 10월 14일
참 많이도 시험에 들게했던 시간들.
그래도 좋았던 것들만 추억으로 남겨두려 한다.
# by 즈망푸 | 2008/10/14 18:22 | 想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9월 17일
이 사무실에 들락거린지 딱 2주째.
그런데 왜 이렇게 오래된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다.
후다닥 모드가 아닌,.
한 얘기 또 하고,또하는 이쪽 일에 적응이 아직 덜된 모양인지..
(회의를 한 번에 10시간하는데 진척은 없다 -_-)
집에 돌아가면 완전히 숙면 모드다.
한동안 불면증에 시달리던 나로서는 반가운 일이다.
추석때는 집에 다녀왔고...
썬은 연휴동안 뭔가를 잘못 먹은 죄로 3일째 입원 중이다..-_-;
이러저러하게 많은 일들이 흘러간다.
어떤 정의를 내릴 수 없는 이 시간 속에서...
나를 지켜가는 것이 쉽지 않은 일 같다.
어쨌거나 판단은 나중에.
지금은...되도록 어떤 생각도 하지 않으려 한다.
# by 즈망푸 | 2008/09/17 14:56 | 想 | 트랙백 | 덧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