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투어 일상

약 1년만에 다시 통영을 찾았다.
이번엔 버스 타고 내려가서 렌터카로 돌아다녔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지 않아 그리 많은 것을 보진 못했지만
지난번엔 가보지 못한 거제쪽으로 가서 외도와 바람의 언덕을 보고 왔다.


다음번엔 해금강과 지심도를 2박 3일정도 잡아서 다녀오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역시나 이번에도 눈과 입이 즐거운 시간.


돌아오는 길엔
자연산 전복과 멸치를 한 아름 안고서 차에 올랐다.


동반자가 되어준 혜은양에게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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